지구인뮤직밴드는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AMC Factory)가 기획하고,
여러 나라의 뮤지션들이 모여서 만든 빅밴드입니다.

지구인뮤직밴드는
인종, 국적, 성별, 종교를 넘어
음악으로 친구가 되고,
음악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음악으로 소통합니다.

코트디부아르, 방글라데시, 아일랜드, 캐나다, 프랑스, 한국 등 각 나라 출신의
10여명 가량의 뮤지션들이 서로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악기가 다르고, 리듬도 다르지만,
오로지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젬베, 서남아시아의 따블라와 하모니엄, 아이리쉬의 하프와 틴 휘슬, 한국의 장구, 해금 그리고 통기타, 콘트라 베이스 등의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음색의 보컬들이 모여 곡을 만들고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음악과 아이리쉬 음악이 만나고, 한국 전통 민요와 방글라데시 전통 음악이 만나고, 다시 아프리카 음악이 방글라데시 음악과 만나면서 어느새 새로운 음악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서로 만나고 소통하면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고 발전시켜 나가면서
그것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나갈때,
그 사회는 더 풍요로워 진다고 믿습니다.

 


활동 현황

○ 2013년 1월 지구인뮤직밴드 구성
6월 1일 첫번째 쇼케이스 공연 (이주민문화예술공간 프리포트 / 서교동)
6월~12월 총 15회 초청 공연 : 전주세계소리축제,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서울프린지 페스티벌, 세계 난민의 날, 인천 송도 세계 축제, 서울시 다문화 추석맞이 행사 등

○ 2014년 지구인뮤직밴드 2기 구성
제 3회 서울이주민예술제 '뮤직앤댄스 프리즘'섹션에서 공연

○ 2016년 지구인뮤직밴드 3기 구성

 


공연 의뢰 및 문의

E-MAIL. amcfactory@naver.com
TEL. 02)3144-2028 / 070)4197-9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