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주민예술제 (Seoul Migrant Art Festival)

한국사회 안에서 국경, 종교, 성별, 인종을 넘어 예술이란 이름으로 소통하고
새로운 창작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문화 예술 축제


○ 일정: 매년 9월말~10월에 개최 (약 4~5일간)
○ 개최 장소: 이주민문화예술센공간 프리포트 및 서울 일대, 지역 대안공간과 소극장
○ 프로그램
- 씨어터 프리즘: AMC Factory가 만든 다문화예술극단 'Player'의 공연과 이주를 주제로한 초청 연극 공연
- 뮤직앤댄스 프리즘: 다양한 문화권의 뮤지션과 춤, 그리고 지지하는 한국 선주민 뮤지션의 초청 공연
- 씨네 프리즘: 이주, 문화 다양성, 예술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장/단편영화를 상영하는 작은 영화제 / 특히 한국 거주 이주민 감독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는 장.
- 스토리 프리즘: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여러 문화가 서로 융합에 대한 강연 혹은 토크 쇼
- 지구인 갤러리: 이주민과 선주민이 타일에 그린 작품을 모아 거리에 설치한 오픈 갤러리
- 지구인 바자르: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을 통해 예술과 문화가 오고 가는 모두의 시장(플리마켓)


축제 지향점

○ 이주민 아티스트들의 예술 놀이터
○ 한국사회와 공감할 수 있는 이주민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발굴하는 예술 축제
○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페스티벌
○ 참가하는 모두가 문화 그 자체가 되는 예술 축제
○ 이주민 아티스트와 한국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예술과 감성을 교류하는 축제
○ 다양한 문화권의 예술 활동을 느낄 수 있는 축제
○ 이주와 문화다양성에 관련해서 고민과 꿈을 나누는 광장 같은 축제
○ A playground for migrant artists.
○ An art festival for discovering work by migrant artists who can identify with Korean society.
○ A festival where migrants and natives can socialize and have fun.
○ An art festival where all participants themselves are culture.
○ A festival for the interchange of art and senses between migrant and Korean artists.
○ A festival where you can feel the diverse culture and art from migrants' homelands.
○ A plaza-like festival where dreams and concerns about migration and multiculturalism are shared.

 

 


제 1회 서울이주민예술제 (2012.10.25 ~ 2012.10.28) 1st Seoul Migrant Art Festival

슬로건 : 페스티발, 난테스칼, 웃쌉, 레호이 festival, festival, festival


페스티발 난테스칼 웃쌉 레호이는 영어, 태국어, 뱅골어, 베트남어로 축제라는 뜻입니다.
말 그래로 다양한 이주민들이 모두 즐기는 축제 ! 축제 ! 축제!

○ 프로그램: 개막파티 / 씨네 프리즘 / 씨어터 프리즘 / 뮤직 앤 댄스 프리즘 / 스토리 프리즘 / 레인보우 바자르 / 이벤트(이주민아티스트의 밤) / 이주여성 사진달력 만들기 '잇다' 교육 결과물 전시)
○ 장소: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 / 홍대 롤링홀 / 홍대 라이브클럽 DGBB /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어울마당로 / 한국영상자료원
○ 후원: 30인의 서포터즈, 아름다운재단 ‘2012 변화의 시나리오 - 단체 인큐베이팅' 지원

 


제 2회 서울이주민예술제 (2013.10.17 ~ 2013.10.20) 2st Seoul Migrant Art Festival

슬로건 : 지구인들, 놀자 Everybody on earth Come on! Let's play!


어린 시절, 친구 집 앞에서 “친구야, 놀자~”라고 불렀던 것처럼
우리의 지구인 친구들을 같이 불러 모아서 재미있게 놀아보았으면 합니다.
올해 더 다양한 작품과 공연으로 모인 지구인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가을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프로그램: 개막파티 / 씨네 프리즘 / 씨어터 프리즘 / 뮤직 앤 댄스 프리즘 / 지구인 갤러리 / 지구인 바자르
○ 장소: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 / 홍대 클럽 제스 /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어울마당로 / 베짱이홀 / 한국영상자료원
○ 후원: 기아자동차 노종조합 / 서울특별시 / 영화진흥위원회 / 한국영상자료원 / 방송문화진흥회 / 외환은행 / 30인의 서포터즈, 아름다운재단 ‘2013 변화의 시나리오 - 단체 인큐베이팅' 지원


 

제 3회 서울이주민문화예술제 (2014.9.25 ~ 9.28) 3rd Seoul Migrant Art Festival
슬로건 : 예술을 원하는 우리 (Art, Life, the Rights of All People!)

 

 

당신이 누구든, 어디에 있든, 당신이 예술을 원한다면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는 어떤 자격도 필요하지 않고 어떤 차별과 편견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건 예술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당신과 내가 특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작품을 만들고 그 안에 사람을 채워가는 예술가들입니다.

 

 

○ 프로그램: 개막파티 / 씨네 프리즘 / 씨어터 프리즘 / 뮤직앤댄스 프리즘 / 지구인 갤러리 / 지구인 바자르
○ 장소: 마포구청 대강당 / 산울림 소극장 / 주니퍼 디딤홀 / 한국영상자료원/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
○ 후원: 매일노동뉴스 / 노동조합 사회공헌연대회의 / 아름다운재단 '2014 변화의 시나리오 - 단체 인큐베이팅' 지원
○ 공동주최: (사)한국노동복지센터 /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 기획주관: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 프로그램 공동주관: 씨네프리즘-한국영상자료원 / 뮤직앤댄스 프리즘-콰가컬쳐레이블 / 지구인 바자르-한국노동복지센터

 

제 4회 서울이주민예술제 (2015.10.10~11, 10.17~18) 4th Seoul Migrant Art Festival
슬로건 : 예술을 원하는 우리 (Art, Life, the Rights of All People!)

 

 

'예술을 원하는 우리'는 3회 서울이주민예술제부터 채택한 슬로건입니다.
한국 사회의 소수자인 이주민, 이주노동자들은 여러가지 여건상 아직은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문화와 예술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문화,예술 활동은 여유로운 자들만의 특권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하지만, 아직도 별반 달라지지 않은 이주민들의 현실에서 우리는 '예술을 원하는 우리'라는 슬로건을 계속 가지고 축제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4회 예술제부터는 이주민, 이주노동자들이 더 쉽게 많이 참여 가능하도록 2주에 걸쳐 주말동안 행사를 진행합니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가을 주말,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함께 서로의 삶과 예술을 공감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 프로그램: 개막파티 / 씨네 프리즘 / 씨어터 프리즘 / 뮤직앤댄스 프리즘 / 지구인 바자르
○ 장소: 이주민문화예술센터 프리포트 / 한국영상자료원/ 문래동 일대
○ 후원: 이주노동희망센터 / 인권재단 사람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이주노동자노동조합
○ 프로그램 공동주관: 씨네프리즘-한국영상자료원 / 뮤직앤댄스 프리즘-콰가컬쳐레이블

 

주최/주관 아시아미디어컬쳐팩토리 Organized by: Asia Media Culture Factory
공식홈페이지 www.smafest.org